**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**은 대기업, 고소득층, 재벌 총수 및 연예인 등의 대형 탈세·비자금 사건을 전문으로 다루는 특별 세무조사 전담 부서로, '재계 저승사자'라는 별칭을 가진 강력한 조직입니다.
이 부서는 정기 세무조사가 아닌 탈세 제보, 비자금 조성, 역외 탈세, 분식 회계 등의 중대 혐의가 포착될 때 투입되며, 최근 쿠팡·현대건설, 박연차 전 태광실업 회장,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, 이재현 CJ그룹 회장 등 재벌 총수 일가를 조사한 바 있습니다.
고소득 연예인 분야에서는 유재석, 김태희, 이병헌, 권상우 등에 대한 고강도 조사를 진행했으며, 최근 차은우에 대해 모친이 설립한 1인 기획사를 통한 소득 분산 탈세 의혹으로 200억 원 이상의 소득세 추징을 통보했습니다.
2025년 기준으로 이 부서는 재계와 연예계의 주요 탈세 사건을 주도하며, 연예인 대상 역대 최고 규모 추징 사례로 차은우 사건이 주목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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